라틴아메리카 선교회
홈으로 : 사이트맵 : 공유파일박스 : 이메일 : 관리자모드
2009년 제1차 코스타리카 단기의료선교팀

금년도 첫 단기선교팀으로 데이튼은혜한인교회에서 13년 째  코스타리카를 방문했다.

산호세 창세교회에서 주일 연합 예배후, 의료 사역으로 사랑의 의술을 베푸신 이충영장로님과 선교부장 윤원선집사님은 13년째 방문이어서 코스타리카 베테랑 선교사이다.

금년에는 코스타리카에서 5년간 사역하시는 윤익수선교사님과 사모님께서 안경사역으로 사랑의 손길을 베푸셔서 새해부터 훈훈한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월요일 이른 새벽 부터 산행을 준비한 선교팀 전원은 무사히 치리뽀 제1교회에 도착하여 치리뽀 제1교회에서 인디오 형제들과 저녘 특별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화요일 하루는 온 종일 찾아 온 환자들에게 의료 사역과 미용 사역, 밤 시간에는 십계명 영화 상영으로 알차게 치리뽀 인디오 사역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갑작스런 기후의 변화로 이틀간 계속 비가 왔다.
돌아오는 길에 불어난 강물로 인하여 자동차가 목적지까지 오지 못하여 4시간 가까이 걸어야 하는 어려움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 한 사람 불평하는 사람 없이 기쁨으로 감당하며, 즐겁게 사역을 마무리 했다.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기쁨과 사랑이 넘쳐 흐름을 느낀다.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복 되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사람들의 떠나는 뒷 모습은  늘 아쉬움과 가슴속을 뭉클하게 하는 무엇인가를 남긴다.



   
박성도선교사 2009/02/07


부드러운 마음 (Ez11:19)

2009년 1월 4일 일요일
오전 6:51

오늘의 말씀
Eze 11:19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 것을 좋아 한다.
그래서인지 새 해를 맞으려고 12월31일 밤에는 가족과 같이 잠을 자지 않고 새 날을 기다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옷도 새 옷을 입으면 기분이 좋아 진다. 자동차도 새 차를 타면 더 좋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새 영과 부드러운 마음을 주신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면 오래된 영과 굳은 마음은 무엇이며, 왜 하나님께서 새로운 영과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꾸기를 원하시는가?

처음에는 부드러운 옥토이었으나 오래 동안 경작하지 않고 버려 두면 굳은 땅이 되고 많은 세월을 버려두면 바윗돌 처럼 단단해 진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스페니쉬 성경에서 보면,  굳은 마음을 - 돌 같은 마음으로, 부드러운 마음을 - 살갗 같은 마음 으로 표현되어 있다.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 처럼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 죄를 깨닫고 아버지를 기억 할 때에 회복 되는 마음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돌이키는 그 순간에 곧 부드러워진 마음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

새 영과 새(부드러운) 마음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새롭게 변화된 마음을 뜻한다.
새해에는 살갗 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소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주는 풍성한 삶을 살아 가자 .
박성도선교사 2009/01/05


자기 성찰

2009년 1월 3일 토요일
오전 6:38

오늘의 말씀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자기 성찰
남을 가르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 보아 부족한 것이 없는지 살핀 연후에야 남에게 교훈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
인간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라, 생명의 근원이 되는 마음을 잘 다스려 악의 영들의 미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더욱 힘쓰는 자 될지라.

선교 현황
우리 선교사 부부의 지난 20년간 드린 젊음과 헌신으로도 해결하지 못한 치리뽀 인디안들의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기도 드린다. 삶의 질이 문제가 아닌 생존 문제의 해결을 앞에 두고, 우리는 늘 무능하고 나약한 동반자일 뿐임을 느낀다.

박성도선교사 2009/01/03


맑은 시냇물 같은 사람



2009년 1월 2일 금요일
오전 7:51

오늘의 말씀
(롬 12: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거짓 없는 사랑
치리뽀 산 속의 이름 없는 시냇물 처럼 맑은 물은, 속이 다 드러나고 하염없이 아래로 흘러 내리며 쉬지 않고 하나님을 노래한다.
2009년 새해에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되어 맑은 시냇물 처럼 살자

박성도선교사 2009/01/02


주님의 평안


2009년 1월 1일 목요일
오전 7:55

오늘의 말씀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주님의 평안
주님의 평안은 영적인 복으로서 이 평안을 소유함으로 만사가 형통함을 얻게 된다.
매사를 하나님께 의지하여 참된 평안을 소유하자

식음을 전폐하고 사흘간 주님과의 만남과 대화 속에서 주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주신 말씀은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이었다.
만가지 근심과 걱정이 우리의 삶에 무슨 유익을 줄 수가 있겠는가? 우리의 마음만 더 위축 되고 염려만 더 할 뿐이다.
하여, 지금 까지 함께하신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살아 가자.

2008년 12월31일
설교 본문: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히스기야왕의 기도의 배경에는 여호와를 향한 열심이 잘 나타나 있다.
주를 위하여 모든 것을 던진자는 무엇이든 주님께 담대히 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신다.

박성도선교사 2009/01/01


금식기도 사흘째

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2:09

오늘 말씀
(롬12:12)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소망 중에 사는 것
지금 주어진 환경과 처지만 생각 한다면 늘 염려와 근심이 앞 서 겠지만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것 보다 더 확실한 미래의 소망 가운데 거하면 우리의 삶은 늘 즐거워 지리라.

금식기도를 시작하는 날 치리뽀에서 알폰소목사와 니콜라스사모, 어린 막내 딸, 말띤 부부가 방문을 왔다. 본당에서 기도하는 나에게 찾아와 이런 저런 어려운 소식을 전해 들은 후, 내가 이곳 도시 사회에도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시작되었다고 하니,  '그게 무슨 말이냐?' 고 되 물었다.
산속에서만 일평생을 살아 온 그에게 어찌 짐작인들 갈 말이던가?
저들이 보기에는 너무도 가진 것이 많아 보이는 도시 사람들의 근심을 이해 하기에는 불가능한 일이리라.

혼자서 생각을 해 본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지금 보다 조금만 더 원시적으로만 살아 갈려면 우리의 가진 것이 결코 부족하지만은 않을 터인데….,

박성도선교사 2008/12/31


빈 마음


2008년 12월 30일 화요일
오전 10:37

오늘의 말씀
(잠16:1)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빈 마음
아직도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모든 종류의 욕심을 다 비우고 나의 빈 마음에 참 주인이 되신 주심이 거하시기를 기도 드린다.

치리뽀 형제 6명 방문

박성도선교사 2008/12/30


경제불황이 가져다 주는 교훈

금식기도

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오후 12:54

2008년 한 해를 마무리 하기 전에 주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새로운 2009년을 준비하는 특별 금식기도의 시간을 가지다.
장소는 코스타리카 창세교회 본당에서
 
        기도제목
        1. 창세교회의 부흥과 안정을 위하여
        2. 창세교회 안수집사 임명을 위하여 Francisco Ramirez, Javier Sevilla, Luz Maria
        3. Pastor Manuel, Eduardo, Billy, Victoria 성령 충만을 위하여
        4. 치리뽀 10 교회와 각 교회 목회자들을 위하여
        5. 치리뽀 교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하여
        6. 니카라과 신학교 발전과 지 교회 설립을 위하여
        7.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 선교를 위하여 다방면으로 협력하는 교회들과 동역자들을 위하여
        8. 박태진선교사 가정과 새로운 동역자인 정석훈간사의 가정을 위하여
        9. 박성도선교사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10.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 선교사역을 위한 경제적 후원을 위하여
 
오늘의 말씀
(합3: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가져다 주는 교훈
이제는 모든 인류가 보다 더 많이 가지려는 노력 보다는 더 인간답게 살아 보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박성도선교사 2008/12/29


방문객 모든 분들께

주님과 함께 하시는 성탄과 새해가 되시길...

¡Feliz navidad y prospero año nuevo!


박순옥선교사 2008/12/24


믿음의 사람들

미시간장로교회 단기팀6명(신효철 목사, 김상건 장로, 김경희 집사, 홍봉희 장로, 홍명순 권사, 김영철 집사)과 덴버에서 백경덕집사가  니카라과를 다녀 갔다.

세계적인 경제불황으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움츠리고 있는 이 때에 찾아 보기 드문 믿음의 사람들이라 생각한다.

흔히 경제불황이 닥칠 때마다 교회들이 취하는 첫 결정이 선교비를 줄이고 선교지를 멀리하는 것이 일반적인 풍토다.
그런데, 미시간장로교회(디트로이트)는 미국경제가 역사에 없던 불황이요, 그 가운데서도 특히 자동차 빅3사의 위기 속에 함께하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간 코스타리카선교에 동역해 오면서 금년 부터는 지경을 넓혀서 니카라과선교에도 동참하게 되었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

그래서, 인간의 제한된 지식과 불신앙의 눈으로 보면 되는 것이 없고 위축되기만 해야 할 이 시대지만,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는 말씀을 의지하며 가슴을 펴고 활기차게 살아 가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주님의 대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천국의 군병들이다.

믿음의 동역자들이여!  일어나 빛을 발하자!
박성도선교사 2008/12/02


하나님의 역사 하심으로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해 오면서 항상 느끼는 것 중의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곧, 하나님의 일은 그분이 직접 모든 것을 앞서 행 하신다는 것이다.

늘 부족한 것 뿐인 선교지에서 제대로 다 갖춘 후에 무슨 일을 한다는 것은 엄두도 못 낸다. 그래서 일단은 믿음으로 사역을 시작해 놓은 후에 하나님의 선하신 도움의 손길을 기다린다.

금번에도 니카라과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턱 없이 부족한 인력과 예산으로 어떻게 잘 감당 할 수가 있겠는가? 하는 염려가 앞 서기도 했다. 그러나, 기대 함 보다도 더 많은 결실을 보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실감했다.

먼저 이번 목회자 세미나를 위하여 기도와 세미나 예산 전액($8,000)을 감당해 주신 갈리리교회 임수택목사님과 온 교우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첫 시간 부터 마지막까지 현지인 목회자들에게 생수와 같은 말씀으로 강의해 주신 임수택목사(갈릴리교회), 윤형복목사(메도베일교회), 이상천목사(시온성교회), 권태욱목사(삼위일체교회), 네 분께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참석한 목회자 전원(300명)에게 성경 한권씩을 기증하신 윤두희집사(워싱톤중앙장로교회), 장학사업으로 니카라과 목회자 중,고등학교 자녀 20명과 신학생 6명을 후원하고 계신 주동기장로, 주복희집사(세계로교회), 기술선교 부문에 조문익집사(하이팍크교회)의 동역에 감사를 드린다.

목회자 세미나 결과 마나과에서만 100여명의 목회자들이 신학교에서 공부하기를 지원하고, 지방인 에스뗄리 지역에서도 100여명이 넘는 신학교 지망생이 있었다.
앞으로 교수진만 잘 준비가 되고 신학생 후원자가 많이 생기기만 한다면 니카라과 신학교는 이 나라에서 든든히 뿌리를 내릴 것으로 확신이 된다.

오늘이 있기 까지 여러 모양으로 함께 동역해 주신 여러 동역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여러 동역자님들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함께 하기를 기원드린다.

끝으로, 박선교사 개인적으로는 장남 박태진전도사 가족이 오는 1월 부터 니카라과 선교에 새롭게 동참하게 되어서 기쁘고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8/11/18


2008년 니카라과 목회자세미나

지난 9월 5일 부터 니카라과 선교센타에서 현지인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강사로 LA 나성서부교회 담임 김승곤목사, 니카라과 개신교연맹 총회장, 부총회장, 서기 Rev. Mauricio Fonseca, Rev. Guillermo Ayala, Rev. Mauricio 외 2명이 강의를 맡아 수고해 주셨다.
현지인 목회자 300 여명이 참석하여 알차고 뜻 깊은 시간을 가졌고, 박성도선교사는 2009년 2월 부터 개학 할 니카라과신학교 SEMILA(Seminario la Mision Latinoamerica)의 비젼과 운영에 대하여 소개했다.
집회 후, 김승곤목사님의 헌금으로 참석한 목회자 전원에게 주석 성경 1권씩을 기증하였다.
평생을 소원해도 갖지 못 하던 주성성경을 손에 받아 들고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는 시골 개척교회 목사님들의 모습은 보는 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박성도선교사 2008/09/16


토론토 갈릴리교회, 토론토 명성교회, 미시간제일장로 ...

금년에도 하기 단기선교로 북미주 여러 교회에서 많이 동참하였다.
단기선교로 동역하는 각 교회 마다 나름 대로의 선교 전략과 사역 내용이 보다 알 차고 현장성 있게 변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선교의 당연성만으로 출발한 선교이지만 해가 거듭 되면서 진정한 영혼 사랑을 선교지에서 체험하게 된 연유라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신앙은 행함으로 확증된다고 하겠다.
행함없는 죽은 믿음이 아닌, 햄함으로 살아있는 믿음의 소유자들이 이곳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에 끊임 없이 방문하고 있다.
동역하신 모든분들과 섬기시는 교회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같이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8/08/24


뉴욕교회,워싱톤헤브론교회 2008년 니카라과 단기선교 ...

금년에는 7월4일 부터 11일 까지, 서정환목사님께서 34명의 단기선교팀의 사역을 주도하시며 여느 해 못지 않게 활기 차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역을 감당했다.
떼꽈나메와 마나구아의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미용사역, 안경사역, 노방 축호전도사역, 말씀사역까지 완벽하게 감당하였다.
무엇보다도 뉴욕교회 단기선교팀은 여느 교회 단기팀과 비교해서 완벽한 사전 사역준비, 정성과 사랑이 어린 선물준비, 교회마다 특별헌금을 드리는 등 온 몸과 마음과 물질을 드려서 선교에 동참 하였다.
이들의 모습을 통하여 진정으로 선교지 영혼 사랑함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뉴욕교회의 모든 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를 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8/07/23


뉴저지 어부교회 단기팀

지난 6월22일 부터 28일까지 뉴저지 어부 교회 남재신목사님과 8명의 교우들이 치리뽀 단기 선교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모처럼 믿음으로 무장된 젊은 청년들과의 사역은 내게 새로운 도전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도 불평 한마디 없이 기쁨으로 인디오 형제들을 섬기는 모습들은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무엇보다도 치리뽀 선교 역사상 최연소 단기선교사가 된 조예은(3세)은 깜직한 모습으로 인디오 어린이들을 사로 잡고도 남음이 있었다.
또, 수술 후 2주만에 건강이 채 회복이 안된 가운데 함께 하신 남재신목사님께도 감사를드린다.
하나님께서 저들의 드린 정성과 손길위에 풍성한 은혜로 덧 입혀 주시리라.
박성도선교사 2008/07/01




[1][2][3][4][5][6][7][8][9][10]
Login Write
skin info * designed by i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