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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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현지교회단기선교팀

지난 12월24일 부터 3일간 코스타리카 산호세 창세교회 교인들로 구성된 단기선교팀이 치리뽀 제 1교회를 방문하여 치리뽀 1교회 교인들과 연합으로 성탄 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창세교회 전교인들이 합심으로 기도하고 준비한 여러 가지 선물과 전통음식인 따말을 만들어서 먹고, 잔치를 베풀었다.

앞으로 더 많은 교인들이 참여하여 상호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고 합력해서 상부상조하는 선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라며, 여기까지 이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만 20년만에 이루어진 창세교회 단기선교 활동은 우리 가족의 선교사의 삶 가운데 지울 수 없는 귀중한 사역의 열매이다.


   
박성도선교사 2009/12/28


2009년 신학교종강식

2009년12월18일, 하나님의 은혜로 니카라과 신학교 종강식을 했다.

지난 3월2일 149명이 모집에 응하여, 95명의 신학생들이 마나구아 본교와 에스뗄리 분교에서 학업에 열중하게 되었다.

여러 가지로 힘들고 부족한 가운데 출발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손길들을 통하여 무시히 잘 마무리하게 되어 먼저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함께 동역해 주신 여러 동역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특별히 85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신학교 기숙사에서 상주 하시면서 까지 제자 양육을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 기울이신 박창환박사님께 경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사님께서는 금년 한 해 동안  신학교에서 신약, 구약 개론과 헬라어를 강의 하셨고, 신학교 교가를 작사하시고 신학교용 찬송가를 준비중에 계시며, 10여 그루의 기념수를 교정에 자비로 손수 심어 시면서 물심양면으로 얘 쓰신 귀한 분이시다.

그리고 9월부터 바이블동서남북을 강의 하신 허행돈교수님의 노고가 컸다. 건강이 여의치 않으신 가운데서도 혼신의 힘을 다하셔서 마지막 강의를 마치시고 오늘 귀국 하셨다.

또한 신학교 재정을 위하여 기도와 물질로 함께 동참해 주신 여러분들의 동역에 감사드리며, 모든분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곁들여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린 아들(의솔), 사모(정중은)와 함께 선교현장에서 통역으로 수고해 준 박태진전도사와 신학교사무와 관리를 전담하여 1년간 수고해 주신 정석훈선교사의 수고를 치하드린다.

니카라과 신학교 후원교회및 후원자명단

박의훈목사, 투산참빛교회 (박경환목사),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 새한장로교회(송상철목사),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목사),  주동기 장로, 주복희집사, 정진영 권사 ,서금화전도사,  마리에타장로교회 (박종렬목사), 아틀란타감사교회(최바울목사), LA수정교회(조국환목사), 희망의교회, 임사라집사, 한기홍장로, 한숙임권사,염영수목사, 이에스더권사, 장도웅집사, 김보경전도사, 이세숙권사, 윤두희 집사, Mision San Jose, 강영미성도

박성도선교사 2009/12/20


제8차 니카라과 목회자 세미나

지난 11월5일부터 사흘간 니카라과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여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에 잘 마무리 했다.

강사로는 박창환박사, 임수택목사, 이상천목사, 넬슨이목사.

4명의 강사들의 열강으로 이곳 현지 목회자들이 사명에 불타는 마음을 더욱 뜨겁게 했다.

마지막날의 영성 부흥집회 때에는 참석한 모든 강사와 신학교 후원자로 새롭게 동역하게된 서금화전도사, 이택규장로, 그리고 참석한 모든 현지인 목회자가서로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리며 위하여 기도했다.

전하는 자나 받는 자가 하나 되어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충성을 다하기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짐하고, 내년을 기약하며 작별한 은혜가 넘치는 집회였다.
박성도선교사 2009/11/10


미주교회 방문을 마치고....

하나님의 은혜로 미주교회와 한국 친지 방문을 마치고 무사히 선교지로 돌아왔다.

선교지를 떠나기 전에는 영육간에 너무도 고갈된 상태여서,
막연하지만 금방이라도 쓸어져 버릴 듯이 불안한 심정이었다.
신학교의 재정적 어려움으로 계획한 방문이었지만 사실은 우리 부부의 영육간 안식을 위한 시간이기도 했다.

아틀란타에서 처음으로 만난 여러분들께서 새로이 선교에 동참하시게 되었고,
뉴욕의 후원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베풀어 주신 따뜻한 사랑은 영육간에 지친 우리 부부에게 새로운 힘이 되었다.

그러나, 새로이 기도해야 할 제목이 있다면,
동역하시는 여러 동역자님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다.
지금 주위에 몇 몇 분들이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계신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어루 만지사 수술한 부분 부분들이 새살이 돋고 속히 회복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건강하신 여러분들께서도 늘 강건함을 잃지 않으시기를 기도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10/28


니카라과신학교 2학기 개강

지난 9월5일 니카라과 신학교 2학기 개강식을 했다.

마나과 본교: 신약개론, 구약개론, 헬라어 (박창환교수), 성경동서남북 (허행돈교수), 스페니쉬 (박태진선교사)

에스뗄리분교: 신약개론, 구약개론 헬라어(에드와르도교수) 가 강의 하시게 되었다.
부족한 신학교 재정을 위하여 많은 후원을 부탁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9/12


미시간장로교회단기팀

지난 8월3일부터 10일까지 미시간장로교회 단기선교팀이 니카라과 마나과에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은혜 중에 잘 감당하였다.
중고등학교의 어린학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험악하고 살벌한 Reparto Shick 동네의 거리 청소와 Naciones unidas 지역에서200여명의 현지어린이들을 모아 두고 VBS사역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참으로 보기에 좋았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되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줌으로서 기쁨을 얻고 복되게 살아 가는 모두가 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8/12


토론토갈릴리교회, 주님의교회 단기팀

지난7월16일 부터 24일까지 카나다에서 갈릴리교회(임수택목사)와
주님의교회(마성호목사)가 연합하여 니카라과 단기선교사역을 감당하였다.

두 교회가 8박9일 동안 하나 되어 선교지에서 사역을 감당하는 모습은 너무도 아름다웠다.

서로가 서로를 존경하고 섬기면서 열정적으로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군병들이었다.

특히 매일 아침 경건회시에 다 함께 복창하는 선교 수칙은 자신을 다짐하는데 큰 몫을 감당하였기에 아래에 적어 본다.

선교단원이 지켜야 할 수칙

1.선교목적에 충실한다.

2. 동료들을 배려한다.

3. 선교지 사람들을 존중한다.

4. 먹고 자는 것에 감사한다.

5. 지도자에게 순종한다.

6. 경건하게 행동한다.

7. 화목한 말을 한다
박성도선교사 2009/07/26


뉴욕교회 단기선교팀

지난 7월3일 부터 10일 까지 뉴욕교회 단기선교팀 20명은 서정환목사님의 말씀 사역과 VBS 사역, 안경, 의료 사역팀으로 나뉘어서 마나과 산 후다스 교회와 산 후안 델 오리엔떼 교회에서 일사분란하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오늘 귀국했다.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해 마다 니카라과의 복음 사역을 함께 감당해 온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이다.

해마다 경험과 믿음이 더하여 아름답게 하나님 나라 확장에 이바지하는 여러 동역자들과 섬기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같이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7/10


루스대학 설립인가 추진

루스대학(Universidad Luz) 설립 인가를 CNU(니카라과 대학교법인설립인가기관)에 추진  중이다.
나카라과 신학교를 종합대학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향후, 이 나라를 이끌고 갈 현지 지도자들을 양성할 목적이다.
이를 위하여 선교지 교육에 뜻을 가지신 많은 분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교수 요원과 이사진 구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성령님의 감동을 느끼시는 분은 연락 주셔서 함께 동참하시기를 주님 이름으로 부탁 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6/18


니카라과 교회 건축 시작

그간 지지 부진하든 니카라과 갈릴리장로교회 건축을 이제사 시작 하게 되었다.
선교지에서 교회를 건축한 것이 20번이 넘지만 이번 만큼 시작을 어럽게 한 것도 드물다.
니카라과 갈릴리 장로교회는 캐나다 토론토 갈릴리 장로교회(담임: 임수택목사)의 손메리 권사님께서 소천하신 남편의 유지를 받들어 개인 헌금으로 건축하게 되었다.
그리 넉넉지 않은 형편에 힘에 넘치도록 드리는 그 정성과 믿음을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기원드리며, 교회 건축이 잘 마무리 되도록 지속적인 기도의 부탁을 드린다.
교회 위치는 수도인 마나과 중심에서 10분 거리에 있지만 니카라과에서 가장 대표적인 우범지역으로 널리 알려진 레빠또 칙 이다.
며칠전에도 갱단들 간의 다툼으로 두명의 청년이 피살 된 악명 높은 곳의 중심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져 두 집단의 평화를 안겨다 주고 생명을 얻는 귀한 하나님의 사역장이 될 것이다.
박성도선교사 2009/06/10


미시간장로교회 단기팀

지난 5월 2일 부터 9일 까지 미시간장로교회에서 코스타리카 단기선교를 다녀 갔다.
매년 치리뽀 인다오 형제들을 방문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예수의 제자들이다.
누구나가 그렇듯이 댓가 없는 일을 수년간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값 없이 주는 것을 기뻐하시고, 그리하라고 하셨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미련해 보일지라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금년에는 불어난 강물로 인하여 도강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무사히 사역을 잘 마치고 귀국하였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미시간장로교회와 참석한 온 대원들의 가정과 후원한 교우들에게 더욱 함께 히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5/18


아틀란타 단기선교팀

지난 4월1일 부터 14일 까지 아틀란타에서 (새한장로교회 김기찬집사, 정진영권사 그리고, 정무찬목사, 정효철사모) 단기선교로 치리뽀 교회와 니카라과 신학교를 방문 하고 주안에서 귀한 사랑의 교제를 가졌다.
선교기간 중에는 모모톰보에서 15명의 교인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마나구아와 에스뗄리 교회들을 방문하여 주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이분들은 라틴아메리카 선교회의 평생 이사로 함께 동역하시는 귀한 분들이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하나님의 축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4/22


주님의 동역자들

지난 3월14일 니카라과 미션라틴아메리카신학교 개강식을 했다.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 동역자들의 기도와 후원의 결과라 하겠다.
초대학장에 현 캘리포니아개혁장로회신학대학교 학장이신   박의훈목사님께서 맡게 되었다.
그리고, 신약학,구약학및 헬라어교수로 박창환목사님(전 장신대학장, 장신신대원 학장, 교수로서 37년간 제자를 약육하심), 에두아르도목사님께서 담당하시게 되었다.
특별강사로, 신학교를 위하여 지금까지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동역을 해 주신 투산참빛교회 박경환목사님께서 참석하셔서 귀한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등록한 전체 신학생수는 마나구아지역 65명, 에스뗄리지역 55명, 기타 10명, 총 130명이다.
원하기는 모든 학생들이 보수신앙으로 잘 훈련된 주님의 동역자들이 되어 이 니카라과를 복음화하는 훌륭한 영적 지도자들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 동역자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3/20


니카라과장로교신학교 설립 및 개학식예배

오는 3월14일에 니카라과장로교신학교 설립 및 개학식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이 잘 진행 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아울러 여러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09/03/11


제5차 니카라과 목회자세미나

지난 2월14일 니카라과 신학교에서 제5차 목회자 세미나와 신학교 입학 지원생들의 입학시험이 치루어 졌다.

특별히 금번 세미나 강사로 오신 박창환박사님은 전,장로회신학대학교 학장이시며,  연세가 85세이지만 말씀이 일목요연하고 선교지의 목회자들에게 필요한 말씀으로 모든 청중들의 박수 갈채가 연이었다.

그리고 세기너장로교회 담임이신 안덕치목사님의 말씀 사역 후에 병자들을 위한 안수기도 방법을 직접 실습케 하셔서 많은 현지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164명이 신학교 입학 시험에 응시하여 149명이 시험 답안을 제출하였다.(마나구아지역 85명, 에스뗄리지역 50명, 기타지역 14명)

이번 세미나 결과로 오는 3월 14일 니카라과신학교 설립에배와 개학식을 준비하고 있다.

박성도선교사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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