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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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선교사 공동체마을

박성도선교사의 20년 소원인 평생선교사 공동체마을 건립이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목사)의 후원으로 이루어 지게 되었다.

평생선교사공동체마을은 주님 안에서 서로 동역자된 모든 믿음의 식구들이 선교지에서 남은 여생을 선교사역에 동참하며 선교사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지구촌의 작은 천국을 이루며 사는 곳이다.

한 믿음, 한 소망, 한 뜻, 같은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섬기며 살아 가는 믿음 공동체이다.

현재 생활관 4동이 완공 되었고, 체육관과 식당 그리고, 예배당( 약1,200석규모)이 건축 중이다.

이를 위하여 아낌 없는 물질과 기도로 협력하시는 뉴욕어린양교회 김수태목사님과 온 교우들께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더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0/11/14


영혼 구원에 힘쓰며

누가 무슨 말을 하든지, 선교는 타민족의 영혼 구원이 주된 사역이다.
그래서 교회 개척사역은 선교사들의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역의 가장 중심에 있으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7월4일에 레빠르또칙교회 헌당식을 하고 3개월이 지난 오늘 까지, 이지역 주민들에게 복음 전하는 일에 마음을 쏟으면서 느끼는 것이 있다.
그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만, 구원얻게 하는 것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상기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니카라과에서도 가장 우범지역이요, 빈민지역으로 소문난 이 지역에 풍성하여,
때가 되면 이곳에서 많은 주의 백성들이 일어나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리라.
박성도선교사 2010/10/04


치리뽀제10교회

치리뽀제10교회가 어렵게 완공이 되었다.

치리뽀와 그곳 인디안들을 지극히 시랑하는 어느 한 장로님의 작은 정성으로 지어 졌다.

10교회는 너무도 거리가 멀어서 한번 방문하는 데에 빠른 걸음으로도 10일은 소요 된다.

박선교사가 직접 건축에 관여하지 않고 지은 최초의 인디안교회이다.
건축양식과 자재 모두 카베까르인디안들의 고유한 것이다.

놀라운 것은 문명의 혜택을 받은 몇몇 인디안 교인들이 디지탈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보내온 것이다.

비록 학문이 없는 이들이지만 문명의 편리함에 길들여져 가고있다.
박성도선교사 2010/08/27


드림선교회 단기선교

지난 8월16일 부터 8월23일까지 드림선교회(회장 정진영권사)에서 (10명)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에서 단기로 선교 사역에 동참 하였다.

드림선교회는 니카라과에 신학교 학생들과 중고등학생들위한 장학 사업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동역해 오고 있다.

금년에 단기선교팀을 조직하여 현지를 답사하고 참여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라 생각하며 감사를 드린다.

드림으로서 받는자 보다 더 복된 삶을 누리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한분 한분에게 주님의 평강과 은혜가 풍성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0/08/27


Iglesia el Cordero 기공식과 평생선교사 공동체마을 ...

지난 8월24일 Iglesia el Cordero 기공식과 평생선교사 공동체마을 입주식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이를 위하여 건축헌금 전액을 후원한 뉴욕어린양교회 담임 김수태목사님과 사모님을 포함하여 19명, 현지 한인선교사 3가정, 아틀란타 드림선교회에서 3명이 니카라과 선교센타를 방문하여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당은 아래층 1,138 평방미터, 이층 92평방미터, 총건평 1,230 평방미터로 1,000석의 좌석을 배치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힘에 넘치도록 하나님께 드리는 귀한 성도님들의 손길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상급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0/08/25


니카라과 신학교 2학기 개강

오는 9월1일 니카라과 신학교 2학기 수업이 시작 된다.
박성도선교사 2010/08/13


Iglesia del Cordero 기공예배및 평생선교사 공동체마 ...

오는8월24일 오전 10시, 니카라과 평생선교사 공동체마을 1차 입주식과 어린양 교회(1,000석) 기공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박성도선교사 2010/08/13


드림선교회 단기팀 방문

8월16일 부터 9월1일 까지 드림선교회 단기팀이 니카라과와 코스타리카에서 단기선교 사역으로 동역 하게 되었다.

박성도선교사 2010/08/13


뉴저지슬링스톤장로교회 단기팀(박창환목사)

지난 7월16일 부터 7월 23일까지 슬링스톤장로교회 청소년단기선교팀이 떼꽈나메교회, 빨라브라 비바교회, 부엔빠스또르교회에서 어린이 사역을 은혜롭게 잘 감당하고 귀국 하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준비해온 스페니쉬찬양과 율동, 무언극을 통하여 많은 어린이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안겨 주었다.

인솔하신 박창환목사님과 온 교회에 감사를 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0/07/23


2010년 하기단기선교팀 귀국

지난 7월1일 부터 7월9일까지 갈릴리장로교회와 새순장로교회에서 32명의 단기팀이 니카라과 마나과 레빠르또 칙 지역과 모모똠보,도시빈민지역 사역을 감당하고 귀국했다.
박성도선교사 2010/07/10


니카라과신학교 기말 고사

니카라과 신학교 학생들의 기말고사 시험을 한 주 앞 두고 있다.
1,2학년 학생들이 오는 6월23 부터 26일까지 기말 고사를 치른 후 방학에 들어 갈 예정이다.
박성도선교사 2010/06/14


제9차 니카라과목회자세미나를 마치고

어떻게 생각 하면 그저 하는 것 없이 더해지는 것이 년수 같은데, 한 해 한 해 지나는 동안 알게 모르게 성장해 가는 선교지 원주민 목회자들의 영성을 느끼게 하는 목회자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올해는 200명의 목회자로 인원을 제한하여 좀더 실속 있고 알찬 세미나가 되도록 내실에 치중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참여한 모든 목회자들의 한결 같은 칭찬의 소리를 듣기도 했다.

니카라과의 무더운 4월의 날씨에도 에베소서  특강으로 수고해 주신 투산참빛교회 박경환목사님, 성령론으로 은혜스러운 강의를 하신 나성서부교회 김승곤목사님, 그리고,영안을 열어주소서 라는 제목으로 복음서를 강의하신 전 장로교신학교학장 박창환목사님의 귀한 가르침에 감사를 드린다.

회수가 거듭 될수록 저들의 믿음도 소리 없이 성장하여 이 나라를 이끌어 갈 든든한 영적지도자로 우뚝 세워지기를 바란다.

박성도선교사 2010/04/24


미시간장로교회 단기팀

미시간 장로교회 단기팀7명은 지난 3월22일부터 29일까지 1주간 동안 치리뽀 인디안 사역과 산호세 원주민교회 사역을 잘 감당하고 무사히 귀국하였다.

지난2004년 신효철담임목사님이 다녀 가신 후 지금까지 매년 1회 혹은 2회씩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선교지를 직접 방문하여 현지 원주민 사역에 동역하는 귀한 분들이시다.

이름도 없이 빛도없이 행하는 지극히 작은 것들을 모아서 오늘의 선교지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선교지의 열매로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부활하신 주님을 다시금 찬양한다.
박성도선교사 2010/04/03


미국인 단기의료선교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난 3월7일부터 1주간 동안 치리뽀 제1교회와 제 5교회에서 의료선교 사역을 잘 마무리 했다.

10년간 14차례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선교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동역한 Dr. Larry Davis 와 Dr.Kohen Raif, Mr.Steve 와 세사람의 새로운 멤버로 구성된 이번 팀은 최선을 다하여 사랑의 의술을 베풀었다.

치리뽀 제5교회로 가는길은 멀고도 험하여 매년 다녀간 베테랑들에게도 쉽지 않은 코스였다.
예초에 치리뽀 제10교회까지 가기로 했지만 1주일 전 부터 쏟아진 비로 인하여 가는 길목마다 아름드리 나무들이 쓰러져 있고 노면이 너무도 미끄럽고 험하여 중도에 계획을 변경 해야만 했다.

그러나 전 대원이 무사히 사역을 잘 마치고 산호세 선교센타에 도착하여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남은 이틀간은 아름다운코스타리카 자연을  돌아 보며 지친 육신의 휴식과 마음의 참 평안을 얻는 안식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민족과 국경을 초월한, 한 마음, 한 뜻, 같은 믿음으로 하나된 주님의 진정한 동역자들임을 다시금 확인했다.

내년 2월에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고 10박11일의 단기의료선교일정을 마무리 하고 무사히 귀국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저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터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풍성하기를 간절히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0/03/16


치리뽀제10교회 건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요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들 치리뽀제10교회 건축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요.

치리뽀 제 10교회는 지금 까지 건축한 교회들과는 달리 전형적인 인디안 가옥 형태로 교회 예배당을 건축하고 있습니다.

매 3년 마다 지붕을 갈아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워낙 거리가 멀어서 함석을 운반할 수가 없어서 나뭇잎을 엮어서 지붕을 하는 재래식 건축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축비는 인건비만 들고 자재비는 80%가 절약이 되지만 건축기간 중에 형제 자매들이 먹을 양식은 다 공급을 해 줍니다.

총 공사비는 $2,500정도 예상합니다.
동역해 주실 분은 연락해 주십시요.

그리고, 숲속의 자재를 운반하는 공사 기간 중에 독사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 하지 않토록 특별히 기도해 주십시요.

완공예정은 3월 초순입니다.
헌당식은 3월10일 - 14일 예정입니다.


박성도선교사 201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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