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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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예배를 드리고

지난 11월27일 주일예배는 Parque de Macdalena, Masaya 에서 연합야외예배로 드렸다.

모처럼 넓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주님을 찬양했다.

   
박성도선교사 2011/12/03


13차 라틴아메리카목회자 세미나

지난 9월20일 부터 9월22일까지 니카라과 라틴아메리카선교센타에서 10개국 현지인 목회자들이 모였다.

남미3개국: 에꽈도르, 페루, 볼리비아,  중미6개국:  파나마, 코스타리카, 니카라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그리고, 카리브연안국인 도미니카공화국에서 623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많은 도전과 은혜를 받는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세미나를 위하여 뉴욕어린양교회 김수태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이 물질과 기도로 헌신했다.그리고, 강사로 이종호목사(평화교회), 김연희목사(신생장로교회), 설교에 박성도선교사가 말씀을 전했다.

마음을 다하여 현지인 목회자들을 섬긴 귀한 손길들 위에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더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1/10/03


제13차 라틴아메리카 목회자세미나

니카라과 라틴아메리카 선교센타에서 오는 9월20일 부터 9월 23일 까지 라틴아메리카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
중남미 11개국에서 현지인 목회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다.
현재 까지 등록한 목회자 수는 1,244명이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모든 사역자들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영성이 회복되고 복음의 능력이 충만하기를 바라며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1/09/09


2011년 투산참빛교회 단기팀

지난 7월25일 부터 7월31일 까지 투산 참빛교회 단기선교팀이
니카라과를 방문하여 한 주간 동안 의료 사역과 주일학교 사역으로 현지인들을 섬겼다.

양들은 목자를 닮는다는 말 처럼, 단기팀 모두가 너무도 겸손하고 조용하게, 그러나 열심히 섬기며 봉사하는 아름 다운 모습이었다.

이름도 빛도 없이 현지인들을 섬교주신 여러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만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1/08/11


2011년7월17일

지난 7월17일,  Iglesia el Cordero 헌당예배를 드렸다.

장년1,765명을 초청하였는데, 참석한 인원은 장년2,065명과 어린이가 약 500명, 한인 단기팀이 44명, 총 2,609명이 참석했다.
예배당에 놓여진 의자는 1,760석이었다.

이렇게 많은 현지인들의 참석 가운데 어린양교회의 국악 공연과 신학교 학생 찬양대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으로 드려진 것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기쁘게 받으시고 자신의 의로 드린 것은 아무리 값 비싼 것이라도 거절 하시는 분임을 다시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제 남은 사역은 잃어 버린 영혼을 찾아 주님께로 불러 모으는 일이다.
원하기는 주께서 함께 하셔서 이 예배당이 영원히 귀하게 쓰임을 받는 것이다.

박성도선교사 2011/07/21


7월17일 헌당식을 앞두고

코스타리카선교 23년, 니카라과 선교10년을 맞이하는 2011년에 니카라과 수도인 마나과에 1,300석의 예배당, 700석규모의 다용도체육관을 봉헌하게 되었다.

11개월의 건축 기간 동안, 가난이 이 나라의 대명사처럼 느껴지는 선교지에서 이런 규모의 예배당을 건축하는데 대한 많은 회의와 고뇌가 함께하였다.

선교사 자신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짐을 믿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이 일을 감당하고 있다.

이제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창대하신 계획이 이 예배당을 통하여 이루어지며, 아울러 이 니카라과 땅에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위대한 지도자가 이 교회를 통하여 배출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1/07/03


기다리는 소식

사람마다 생활 가운데서 기다리는 새로운 소식이 있을 것이다.
선교지를 향한 동역자들의 마음에도 무엇인가 새로운 소식을 듣고 싶어 하는 기대감이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지에서 전해지는 소식들은 어느 나라이든 비슷한 그저 그런 내용들 일색일 뿐이다.

그 이유인즉 선교사역이란 선교지에서 살아가는 선교사의 평범한 일상의 삶이기 때문이다.
선교초기 부터 10여년 사역 기간에는 어느 선교사이든 자신이 하는 일이 아무리 보잘 것 없는 일이라도 대단한 일을 하는 것 처럼 여기며 흥미진진한 마음으로 열심히 보고 하기도 한다.

그러나, 선교사역의 해가 거듭 되고 삶의 터전에 뿌리를 깊이 내릴 수록 선교는 평범한 삶의 한 부분으로 자리 하게 되고 특별한 것이 별로 없는 것으로 느끼며 살아 가게  된다.
그러지 않고는 선교지에서 타민족을 위하여 종신토록 희생하는 삶을 살아 갈 수가 없을 것이다.

오늘 이 순간 까지도 선교지를 떠나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내게 맡겨 주신 일에 감사하며 살아 가고 있음이 6월의 첫 번째  니카라과 선교 소식이다.
박성도선교사 2011/06/05


"신학과 경제" 특강

지난 4월27, 30일 니카라과 신학교 마나구아와 에스뗄리 전체 학생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별히 이 모임을 위하여 방문하신 미국 투산참빛교회 박경환담임목사, 나성서부교회 김승곤 원로목사 의 "신학과 경제" 특강은 전체 학생들에게 많은 은혜와 유익을 주는 귀한 말씀 이었다.


박성도선교사 2011/05/06


찬양과 말씀 사역으로

3월8일,  니카라과에서 가장 오래된 라디오 방송국인 Radio Ondas de Luz 52주년 기념예배에서 말씀과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어려운 경제적인여건 속에서도 52년간 얼굴없는 전도자의 역할을 감당해 온 귀한 사역지에서 다 함께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현지 교회와 현지 지도자들과의 원만한 교통과 동역의 장을 넓히는 귀한 계기가 되었다.
박성도선교사 2011/03/08


니카라과 신학교(SEMILA) 소식

지난 2월16일, 2월19일에 신학교 개강예배를 드렸다.

올해 3년을 맞은 SEMILA는 전체 재학생수가 150여명이다.
해마다  자질이 우수한 학생들의 수가 늘어 가기에 많은 기대와 소망을 가진다.
이들이 장차 니카라과와 온 라틴 아메리카를 이끌어 갈 영적 지도자로 세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다 높은 신학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헬라어특수반, 컴퓨터반, 영어반 등)으로 가르치고 있다.

이를 위하여 현지에서 강의로 직접 동역하시는 박창환학장님과 후방에서 물질과 기도로 동역하시는 여러 동역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같이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1/02/23


퀸시의료선교팀과 치리뽀 방문

지난 2월5일부터 12일까지 퀸시의료선교팀과 같이 치리뽀 제 3, 4교회를 다녀 왔다.
13년째 무명한 한국 선교사를 찾아와 함께 동역해 주시는 미국인 의사들로 구성된 의료사역팀이다.
힘들고 원거리라 한인선교팀들이 발걸음 하지 못하는 곳 마다 골고루 찾아 가 사랑의 손길를 베푸는 귀한  동역자들이다.
떠나기전에 내년 일정을 예약하고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며, 작별을 했다.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섬김의 기쁨을 맛 본 자들만이 가지는 특징을 간직한 동역자들이다.
박성도선교사 2011/02/12


2011년 뉴욕어린양교회단기선교

지난 1월17일부터 21일까지 32명의 뉴욕어린양교회 단기선교팀이 니카라과 수도인 마나과에서 은혜와 성령이 충만한 단기선교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선교에 목회의 생명을 건, 김수태목사님의 영향을 받은 단기팀 전원은 일치단결하여 기쁨이 넘치는 모습으로 선교지교회와 현지인들을 섬겼다.

국악사역, 네일사역, 무용사역, 미용사역, 사진사역, 의료사역, 그리고 교회건축을 위한 전기시설사역까지 겸비한 완벽한 선교팀이었다.

조건없는 그리스도의 헌신된 사랑을 전해 준 각 사람과 어린양교회 위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더 하기를 기원드린다.
박성도선교사 2011/01/22


영문홈페이지

http://www.cabecarmission.org/
박성도선교사 2011/01/08


대망의 2011년에는 ...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해이다.

금년에도 심은 대로 거둔다는 생명의법칙 대로, 많은 것을 거두고, 또 뿌리는 여러 동역자들이 되기를 기원드린다.

선교지 코스타리카와 니카라과에도 20여 년간 땀흘려 뿌린 씨앗들이 싹이 나서 자라고 열매 맺어, 이제는 믾은 것을 추수하는 시기가 되었다.

원하기는, 우리의 믿음의 여러 동역자들이 하늘의 큰 소망을 따라 기쁨과 평안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박성도선교사 2011/01/06


2010년을 보내면서

금년 한 해도 보람되고 부족함이 없는 복 된  삶을 살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또한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으로 함께 동역해 주신 여러 동역 교회의 목사님들과 교우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가슴 깊이 우러 나오는 말이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요,감사드릴 일 뿐이다.

20년이 넘도록 함께 동역한 치리뽀 알폰소목사님과 열 교회의 지도자들과 온 교우들의 신실 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니카라과 신학교에서 금년 한 해 동안, 강의로 동역해 주신 박창환학장님과 에드와르도, 하이메교수님께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살기좋고 안정된 코스타리카를 떠나 무덥고 낯설고 불편한 니카라과에서 함께 수고하는 사랑하는 아내와 막내에게 감사한다.

주여! 우리와 같이 하는 한분 한분들에게 오신 주님, 다시 오실 주님의 크신 능력과 충만한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박성도선교사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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